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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새식구들 나스 리플렉팅 루스 파우더 그 외 등 화장의 욕망



 동네언니의 면세찬스로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웜바닐라 2개랑 NARS 리플렉팅 세팅 파우더랑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리플렉트 367번 득템했당..개이득...어릴때 더블웨어쓰다가 더블웨어가 뭐가 엄청 좋은건지 모르고(그땐 피부가 좋았으니까) 겔랑 쓰다가 아르마니 쓰다가 다시 돌아왔당....옆방친구는 겔랑파데 라인중에서 젤비싼거 강추했는데 파데만큼은 옆방친구의 말에 넘어가지않고 그냥 옛친구 더블웨어로 돌아와따...ㅠㅠㅠㅠㅠㅠ오랜만에 바르니까 좋다. 리뉴얼된이후로 더 노래졌다는데, 그냥 얼구렝 끼얹으니까 노란건 잘모르겠고, 그냥 좋다. 오랜만이야.


껍질 벗겨본 이쁜이들......잘부타캐.....화장의 완성은 얼굴,피부인데 미안해..내가 업어와서...

그리고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리플렉트 (아 이름길다...ㅡㅜㅡ) 367은 가지고있던 557이랑 꺼내서 색 비교해봤다.
557이 더 핑크핑크하고 367은 약간 코랄빗. 내손 겁나 늙었다.... 그리고 립글로스 갖고있어도 좋은지 몰랐는데.. 블로그검색해보니까 그 후기 읽어보니까 똑같은건데 후기읽기전이랑 후랑 후에가 더 제품이 좋아진듯한느낌...이랄까..역시 나는 남이 좋다면 다 좋은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되게 촉촉하고, 글로시한 느낌보다 더 반짝이는 느낌으로 얹어진다. 557이 더 반짝거리는 거같고...막상 입에 올리면 거의 투명??하다. 연하게 화장하고픈날은 그냥 글로스만 얹어주면 되고, 다른 틴트나 립종류 마무리하기 위해 발라주면 반짝임이 더 포인트색을 부각시켜줄거같기도하당..그리고 그냥 건조할때 바르면 그냥 촉촉해져서 뭐먹고 지워진 후엔 그냥 입술이 촉촉해져있어서 그것도 개이득인것같음..


그리고 피니슁 파우더류 한번 비교해봤다. 왼쪽부터 나스 리플렉팅 루스 파우더랑 , 샤넬 뿌드르 위니베르셀 꽁빡뜨 (...이름어려워), YET 실키파우더 루미너스 누드 핑크 이렇게 비교해봤다. 내기준으로 가격 고가/초고가/저가 다. 세개 다 바를때는 더바디샵 파우더브러쉬이용해서 바르는데.. 발색샷은 손으로 찍어발랐음...


 나스가 입자가 더 부드러운 펄감이고, 샤넬은 그냥 기름종이역할하고 펄입자는 없다, 걍 기름기 잡아주는 역할, 옛거는 실키라는 이름답게 펄입자가 약간 더 큰거같다. 개인적으로 젤 맘에 드는건 나스고 가격을 고려하면 옛도 괜찮은거 같다.. 샤넬은 진짜 기름종이역할하는건데 나스랑 옛 사기전엔 저걸로그냥 마무리용 팩트로 팡팡했다. 근데 겨울엔 너무 매트하기도함..퍼프쓸떄보단 브러쉬로쓸떄 더 좋았다. 옛은 과하게 바르면 진짜 뻔쩍뻔쩍해서 브러쉬에 묻혀서 손 바구니 만들어서 손안에서 한번 털어준다음에 얼굴에 적당히 발라주면 광나고 얼굴색도 잡아준다. 근데 화장의 유지력을 높여주는지는 모르겠음. 나스는 그냥 적당히 반짝이면서 적당히 안매트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고 왜좋다는지 알거같당. 나스 파우더를 써서 화장이 더 잘돼보이는 거 같기도하고....걍 내가 잘된거처럼 볼려고 애쓴거같기도하고..근데 여튼 나스것도 좋은거같다. 앞으로는 나스 리플렉팅을 주 피니쉬(슁) 파우더로 쓰고 옛거는 하이라이터정도로 쓰지않을까 생각된담.

 욕망의 이글루 너무너무 하고싶었는데 짬이 안났다.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개끔찍하다. 살기...싫지않지만...싫은느낌이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겠지.
 이로서 옆방친구가 뽐뿌넣어준건 다 지른 1월 2월이었다...
 ...........더 욕망할 제품이 없으니까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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